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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5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한돈 남상현 농가 대통령상
작성자 고객홍보처 등록일자 2017-11-30
파일 첨부파일 (171128_보도자료) 제15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_한돈 남상현 농가 수상.hwp 조회수 222

 - 2017년 국내 최고의 한우, 한돈, 육우, 계란 생산농가 선정 -

□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제15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선정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매년 가장 좋은 품질의 한우·한돈·육우·계란을 생산한 농가에 대한 시상식이다.

□ 제15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는 대통령상에 한돈 부문 남상현(경기 여주시), 국무총리상은 한우 부문 홍수범(경남 김해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한우 부문 김희종(경기 안성시), 육우 부문 유승무(경기 안성시), 계란 부문 손병원(경북 영주시) 씨가 각각 선정됐다.
 ❍ 축평원은 생산농가에서 12개월 간('16년 9월 ~ '17년 8월) 출하한 축산물의 등급판정 결과를 분석하고, 축종별 전문가 의견이 반영된 선정 기준에 따라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수상 농가를 선정했다.
 ❍ 특히 올해부터는 정부 축산시책 참여도가 새로운 평가 항목으로 추가되었으며, 친환경, HACCP, 무항생제 등 건강한 축산물을 원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최종 수상 농가를 선정하였다.

□ 영예의 대통령상에 선정된 한돈 부문 남상현 씨는 모돈 420두에 비육돈 5,800여두를 일관사육 하는 농가로 1년 간 9,110두를 출하했으며, 등급판정 결과가 가장 우수하였다.
 ❍ 특히,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 29.1% 보다 21.0%P 높은 50.1%에 달했다.

□ 한우 부문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작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홍수범 농가(경남 김해시)가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 이밖에 한우·한돈·육우·계란 부문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과 축종별 생산자단체장상 등 총 34개 농가가 올해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축평원은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한 지역별 맞춤 컨설팅과 등급판정 결과 환류 등을 통해 우수 축산물 생산을 장려하며 국내산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
 ❍ 또한,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수상농가의 생산 노하우에 대한 축산업계 공유와 현장 견학 등으로 우수 축산물 생산 사례가 전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축평원은 29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해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한다.

□ 축산물품질평가원 백종호 원장은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좋은 품질의 축산물 생산에 앞장서는 축산 농가를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정보를 공유하여 어려운 환경에 마주한 축산업계가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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