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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으로 더 똑똑하게...‘축산유통정보 다봄’ 기능 개선 논의
  • 수급지원처
  • 2026-07-27
  • 26

인공지능(AI)으로 더 똑똑하게...‘축산유통정보 다봄기능 개선 논의

 축산물품질평가원, 협의회 개최...사용자 맞춤형 서비스·공급예측 고도화 등 의견 수렴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724'축산유통정보 다봄 고도화 방안 협의회'를 열고 사용자 편의성 향상 및 기능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축산유통정보 다봄은 축산물 가격·수급·유통 등 다양한 축산유통 정보를 국민과 축산 종사자에게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이번 협의회는 정부, 학계, 유통·소비자단체 등과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고도화 방향을 공유하고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AI를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메인 화면 구성 AI 기반 공급예측 모형 고도화 사용자 이용 편의성 향상 등이 다뤄졌다. 특히, AI가 사용자 패턴을 분석해 자주 쓰는 메뉴를 메인 화면에 자동 배치하는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AI 학습 기술을 적용해 공급예측 모형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축산유통정보 다봄서비스 고도화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을 통해 국민과 축산업계가 더욱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축산 유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